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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코퍼레이션

산업용 고무제품에서
미래 친환경 기술까지

사업분야 BUSINESS

투자/관계사

세상을 연결하고 가치를 확장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도전

화승코퍼레이션은 전세계 자동차부품, 소재, 종합무역 사업분야의 계열사를 연결하는 GHQ (Global Headquarters)로서 성장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컨베이어 벨트

끊임없는 도전으로 혁신을 운반합니다.

화승코퍼레이션은 '안전', '환경', '효율'을 우선시 하는 최근 고객의 요구사항을 그대로 반영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호스/시트

새로운 가치로 혁신을 연결합니다.

화승코퍼레이션의 호스와 시트 제품은 산업 현장 어디에서나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산업용 호스는 물론 가혹한 환경의 제강공장에서 사용되는 Lance 호스의 기술력은 국내외 유수 클라이언트의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펜더

글로벌 스탠다드로 혁신을 창조합니다.

화승코퍼레이션은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 속에서 세계 탑티어 업체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해양 펜더링 시스템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INVESTMENT 투자정보

화승코퍼레이션만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NEWS ROOM

화승그룹, ‘2026 오픈이노베이션’ 참가 기업 모집 2026 화승그룹 오픈이노베이션 포스터.jpeg 화승그룹, ‘2026 오픈이노베이션’ 참가 기업 모집 - 실증·공동개발·투자 연계까지…실행 중심 협력 프로그램 본격화  화승이 외부 혁신 기업과의 전략적 협업을 확대하기 위해 ‘2026 화승그룹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승이 보유한 산업 인프라와 유망 기업의 기술을 연결해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하며, 단순 기술 교류를 넘어 기술 검증(PoC)과 공동 연구개발(R&D)을 중심으로 협업을 구체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집 분야는 △자동차 부품 관련 소재 △기능성 소재 △기초 화학·소재 △에너지 및 전기화 △ 고기능성 첨단 소재 △친환경 부문 △신기술 부문까지 총 7개 부문으로 화승의 기존 사업과 미래 신사업 전반을 아우르며 혁신 기술이나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이라면 업력과 규모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기업에게는 실제 사업 환경에서의 PoC 수행 기회와 공동 R&D 추진이 제공되며, 이를 통해 기술의 실효성과 시장성을 검증할 수 있다. 또한 B2B 파트너십 구축을 비롯해 합작법인(JV) 설립, 전략적 투자, 인수합병(M&A) 등 후속 협력까지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 기업은 서류 심사와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선발 이후에는 오는 9월부터 협업 프로젝트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화승 관계자는 “이번 오픈이노베이션은 기술검증과 사업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실행 중심 프로그램”이라며 “외부 혁신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하고, 산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4월 20일부터 6월 3일까지이며, 참가 신청은 온라인 플랫폼 ‘이벤터스’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2026.04.20 713 화승, 백혈병소아암 환아 위해 5천만 원 후원 사진1. 화승코퍼레이션 허성룡 대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박동호 부산지회장_20260418.jpg 화승, 백혈병소아암 환아 위해 5천만 원 후원 - 2003년부터 이어온 동행, 임직원·시민 500여 명 따뜻한 참여  화승(회장 현승훈)이 후원하는 제15회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돕기 사랑 나눔 걷기대회가 지난 18일, 부산 초읍 어린이대공원 학생교육문화회관 광장에서 개최됐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부산지회(부산지회장 박동호)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 화승은 현금 5천만 원을 후원했으며,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을 위해 이벤트 존을 마련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맑은 날씨 속에서 참가자들은 밝은 분위기 속에 환아들을 향한 응원의 마음으로 행사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광역시 김경덕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부산상공회의소 양재생 회장, 양산상공회의소 박창현 회장, 화승 현지호 총괄부회장 등 부산·경남 주요 기관 및 기업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화승은 지난 2003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부산지회 개소 이후 현재까지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매년 걷기대회 메인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환아와 가족을 위한 ‘사랑의 보금자리’, ‘천사의 날’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현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부산지회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현지호 화승 총괄부회장은 “맑은 날씨 속에서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화승은 앞으로도 환아와 가족들이 희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 어린이대공원 일대 약 3.4km 구간을 환아와 함께 걷는 이번 행사에는 화승 임직원 100여 명을 비롯해 부산·경남 지역 시민 등 총 500여 명이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함께했다. 2026.04.18 765 화승케미칼–KIST, 산업 맞춤형 기술협력 본격화 HZ2_9998(0008)_20260405.jpg 화승케미칼–KIST, 산업 맞춤형 기술협력 본격화 - ‘I-DRIP 기술교류회’ 통해 미래소재 공동개발 및 협력 확대  화승케미칼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함께 산업 수요 기반의 기술 협력 확대에 나섰다. 화승케미칼은 4월 15일 KIST 전북분원에서 ‘2026년 제2회 I-DRIP(Industry Driven Research & Innovation Project) 기술교류회’를 개최하고, 양 기관 간 기술 협력 방향과 공동 연구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I-DRIP은 산업계의 수요 기술을 연구기관과 연결해 실질적인 연구성과 창출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기술 과제 발굴부터 기술 이전 및 공동개발까지 이어지는 산업 주도형 협력 모델이다. 이번 교류회에는 화승케미칼과 KIST 관계자 총 14명이 참석해 ▲기업 및 연구소 소개 ▲기존 기술교류 및 기술이전 프로젝트 현황 공유 ▲연구센터별 핵심 기술 발표 ▲수요기술 기반 협력방안 논의 등을 진행했다. 화승케미칼은 기존 협력 사례인 방열소재 기술이전 프로젝트를 공유하며, 향후 소재 기술 고도화 및 사업화 연계를 위한 협력 확대 의지를 밝혔다. 이재욱 화승케미칼 대표이사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기술 경쟁력 확보는 기업 생존의 핵심 요소”라며, “이번 I-DRIP 기술교류회를 통해 외부 연구기관의 우수 기술을 적극적으로 흡수하고, 이를 기반으로 신사업과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원국 KIST 전북분원장은 “I-DRIP은 단순한 기술 교류를 넘어 산업계의 실질적인 수요를 연구에 반영하는 협력 플랫폼”이라며, “화승케미칼과의 협력을 통해 연구성과가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장기적인 공동 연구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교류회를 계기로 ▲공동 연구개발 ▲위탁 연구 ▲기술 이전 등 다양한 협력 모델을 구체화하고, 지속적인 기술 교류를 통해 미래 소재 산업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6 815 화승코퍼레이션, 창립 48주년 기념식 가져 HZ2_9488_20260304.jpg 화승코퍼레이션, 창립 48주년 기념식 가져 화승코퍼레이션은 2026년 창립 48주년을 맞아 지난 2월 27일(금) 부산 사옥 2층 스페이스장천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허성룡 대표를 비롯해 임원 및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국내외 다른 임직원들은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30, 25, 20, 15, 10주년에 해당하는 장기근속자들에 대한 시상 및 모범사원 표창이 이뤄졌으며 기념사를 통해 허성룡 대표는 “2026년은 붉은 말의 해로 그 어느 때보다도 강한 실행력이 요구되는 해가 될 것”이라며 “혁신적이고 다이내믹한 화승코퍼레이션을 만드는데 다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2026.02.26 820
화승그룹, ‘2026 오픈이노베이션’ 참가 기업 모집 2026 화승그룹 오픈이노베이션 포스터.jpeg 화승그룹, ‘2026 오픈이노베이션’ 참가 기업 모집 - 실증·공동개발·투자 연계까지…실행 중심 협력 프로그램 본격화  화승이 외부 혁신 기업과의 전략적 협업을 확대하기 위해 ‘2026 화승그룹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승이 보유한 산업 인프라와 유망 기업의 기술을 연결해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하며, 단순 기술 교류를 넘어 기술 검증(PoC)과 공동 연구개발(R&D)을 중심으로 협업을 구체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집 분야는 △자동차 부품 관련 소재 △기능성 소재 △기초 화학·소재 △에너지 및 전기화 △ 고기능성 첨단 소재 △친환경 부문 △신기술 부문까지 총 7개 부문으로 화승의 기존 사업과 미래 신사업 전반을 아우르며 혁신 기술이나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이라면 업력과 규모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기업에게는 실제 사업 환경에서의 PoC 수행 기회와 공동 R&D 추진이 제공되며, 이를 통해 기술의 실효성과 시장성을 검증할 수 있다. 또한 B2B 파트너십 구축을 비롯해 합작법인(JV) 설립, 전략적 투자, 인수합병(M&A) 등 후속 협력까지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 기업은 서류 심사와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선발 이후에는 오는 9월부터 협업 프로젝트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화승 관계자는 “이번 오픈이노베이션은 기술검증과 사업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실행 중심 프로그램”이라며 “외부 혁신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하고, 산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4월 20일부터 6월 3일까지이며, 참가 신청은 온라인 플랫폼 ‘이벤터스’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2026.04.20 713
화승, 백혈병소아암 환아 위해 5천만 원 후원 사진1. 화승코퍼레이션 허성룡 대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박동호 부산지회장_20260418.jpg 화승, 백혈병소아암 환아 위해 5천만 원 후원 - 2003년부터 이어온 동행, 임직원·시민 500여 명 따뜻한 참여  화승(회장 현승훈)이 후원하는 제15회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돕기 사랑 나눔 걷기대회가 지난 18일, 부산 초읍 어린이대공원 학생교육문화회관 광장에서 개최됐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부산지회(부산지회장 박동호)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 화승은 현금 5천만 원을 후원했으며,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을 위해 이벤트 존을 마련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맑은 날씨 속에서 참가자들은 밝은 분위기 속에 환아들을 향한 응원의 마음으로 행사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광역시 김경덕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부산상공회의소 양재생 회장, 양산상공회의소 박창현 회장, 화승 현지호 총괄부회장 등 부산·경남 주요 기관 및 기업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화승은 지난 2003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부산지회 개소 이후 현재까지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매년 걷기대회 메인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환아와 가족을 위한 ‘사랑의 보금자리’, ‘천사의 날’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현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부산지회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현지호 화승 총괄부회장은 “맑은 날씨 속에서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화승은 앞으로도 환아와 가족들이 희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 어린이대공원 일대 약 3.4km 구간을 환아와 함께 걷는 이번 행사에는 화승 임직원 100여 명을 비롯해 부산·경남 지역 시민 등 총 500여 명이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함께했다. 2026.04.18 765
화승케미칼–KIST, 산업 맞춤형 기술협력 본격화 HZ2_9998(0008)_20260405.jpg 화승케미칼–KIST, 산업 맞춤형 기술협력 본격화 - ‘I-DRIP 기술교류회’ 통해 미래소재 공동개발 및 협력 확대  화승케미칼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함께 산업 수요 기반의 기술 협력 확대에 나섰다. 화승케미칼은 4월 15일 KIST 전북분원에서 ‘2026년 제2회 I-DRIP(Industry Driven Research & Innovation Project) 기술교류회’를 개최하고, 양 기관 간 기술 협력 방향과 공동 연구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I-DRIP은 산업계의 수요 기술을 연구기관과 연결해 실질적인 연구성과 창출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기술 과제 발굴부터 기술 이전 및 공동개발까지 이어지는 산업 주도형 협력 모델이다. 이번 교류회에는 화승케미칼과 KIST 관계자 총 14명이 참석해 ▲기업 및 연구소 소개 ▲기존 기술교류 및 기술이전 프로젝트 현황 공유 ▲연구센터별 핵심 기술 발표 ▲수요기술 기반 협력방안 논의 등을 진행했다. 화승케미칼은 기존 협력 사례인 방열소재 기술이전 프로젝트를 공유하며, 향후 소재 기술 고도화 및 사업화 연계를 위한 협력 확대 의지를 밝혔다. 이재욱 화승케미칼 대표이사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기술 경쟁력 확보는 기업 생존의 핵심 요소”라며, “이번 I-DRIP 기술교류회를 통해 외부 연구기관의 우수 기술을 적극적으로 흡수하고, 이를 기반으로 신사업과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원국 KIST 전북분원장은 “I-DRIP은 단순한 기술 교류를 넘어 산업계의 실질적인 수요를 연구에 반영하는 협력 플랫폼”이라며, “화승케미칼과의 협력을 통해 연구성과가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장기적인 공동 연구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교류회를 계기로 ▲공동 연구개발 ▲위탁 연구 ▲기술 이전 등 다양한 협력 모델을 구체화하고, 지속적인 기술 교류를 통해 미래 소재 산업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6 815